1. 한 달만에 블로그에 들렀더니 블로그 여기저기서 쑥이 자라고 있군요. 종종 들러서 쑥이라도 뽑아야...;
2. 아직은 버틸 만 합니다. 단지 중간고사를 기점으로 밤샘이 일상화될 거라는 게 문제입니다만(...). 과제를 주는 즉시 하기 시작하는 게 시간 관리하기 매우 편하더군요.
3. 만우절이라 연애밸리에 남/여친 구한다는 글이 많이 올라왔네요. 안생긴 관계로(...) 혹하는 글이 몇 있습니다만, 외모나 재력같은 걸 뒤로 밀어놓더라도 가장 근본적인 문제인 '내가 여자친구를 사귀면 여자친구에게 신경을 쓸 만한 인간인가?' 라는 문제가 발목을 붙잡네요. 학교 다니면서 마음에 드는 여자애들이 가끔 보입니다만, 역시 작업(...)을 걸기 전에 저 문제가 발목을 잡네요.
4. 사는데 익숙해지려면 나이를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?
# by 파라미르 | 2009/04/01 23:53 |
트랙백 |
덧글(2)